은행에 돈 넣으면 손실"…생존 위해 '비트코인·금·은' 모으라는 부자 아빠
양빵배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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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사키는 수년 전부터 금과 은, 비트코인을 안전자산으로 언급해왔으며, 최근에는 이더리움을 새롭게 포트폴리오에 포함시켰다. 그는 "이더리움은 단순한 투기성 코인이 아니라 토큰화 자산, 스마트 계약, 기관 참여의 기반이 되는 디지털 인프라"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기요사키는 미국 달러 가치 하락을 경고하면서 "법정화폐는 정부가 인쇄 버튼을 누르면 무한히 늘어나는 구조"라며 "하드 자산만이 진정한 부의 보존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여기에 덧붙여 기요사키는 "다음 위기에서 은행 예금자는 손실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며 자산 이동의 필요성을 또 한 번 강조했다.
기요사키는 비트코인과 금, 은, 이더리움을 '위기 생존 4대 축'으로 제시하며 "미국 달러가 붕괴될 때, 진짜 부자는 실물 자산과 블록체인 자산을 가진 사람들일 것"이라며 금과 은, 비트코인, 이더리움에 대한 장기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