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항상 저런 모양일까?" 구혜선, CEO로 변신 후 올린 사진 보니
충성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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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치는 헤어롤' 제품 특허를 취득해 화제가 됐던 배우 구혜선이 벤처회사 대표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주식회사 스튜디오 구혜선'이라는 기업명이 적혔다.
구혜선 대표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성적인 대표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벤처기업 확인서와 사무실 전경 이미지가 포함됐다. 확인서에 따르면 '혁신성장유형'이라는 표시와 함께 9월 3일부터 오는 2028년 9월 2일까지의 유효기간이 명시돼 있다. 기업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구 대표의 사무실 위치는 서울 성북구로 확인된다.
2002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MBC 시트콤 '논스톱5',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던 구 대표는 최근 극본, 영화감독, 화가, 작곡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