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베이성의 한 음식점에서 바닥에 떨어진 면을 그대로 그릇에 담으려던 직원의 행동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중국 대풍신문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중국 후베이성 이창시의 한 음식점에서 여성 직원이 바닥에 떨어진 면을 주워 포장하려는 장면을 배달원 임모씨가 목격했다.
임씨는 곧바로 강하게 항의하며 식당 직원의 행동을 제지했다. 이후 직접 면을 버리는 모습까지 확인한 후에야 자리를 떠났다.
임씨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기본적인 위생도 지키지 못한다면 외식업을 할 자격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뉴시스]중국의 한 식당에서 여성직원이 바닥에 떨어진 면을 그대로 포장하려는 모습이 포착돼 배달원이 이를 저지하고 있다.(사진=대풍신문)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3/NISI20250912_0001941719_web_20250912084453_20250913000417916.gif?type=w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