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악명 높은 쿠팡 알바 후기…“8시간 19만9548원, 꽤 짭짤”
개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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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쿠팡 물류센터에서 상하차 업무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후기를 전했다. 이 현장은 높은 업무 강도 등으로 아르바이트 업계에선 ‘악명’ 높은 곳이다.
박 전 위원장은 2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쿠팡 후기’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현장 사진과 박 전 위원장의 아르바이트 전후 모습 등이 담겼다.
먼저 박 전 위원장은 “쿠팡 알바를 하고 왔다. 새벽 1시부터 오전 9시까지 19만 9548원. 추가 수당이 붙어 꽤 짭짤한 금액”이라며 밤샘으로 8시간 일해 받은 임금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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