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한 여성이 임신한 척하며 출산 축하파티까지 열고, 실제로는 인형을 아기처럼 꾸며 지인들을 속인 사건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1일 영국 더 선에 따르면, 한 여성은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알리고 초음파 사진을 공유하며 가족과 친구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그는 “아기가 발로 찬다”는 말을 하며 자신의 배를 만지는 영상을 올렸고, 지인들은 이를 진심으로 믿었습니다.
나중에는 아기 성별 공개 행사까지 열었습니다.
분홍색 색종이가 터지자, 감격의 눈물을 보이며 웃는 모습도 촬영했습니다.
![가짜 아기 [더 선]](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10/22/AKR202510211833101yd_01_i_20251022050018486.jpg?type=w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