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 선물 가격이 다시 4200달러 선을 돌파했습니다.
유가 급락으로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하면서 미 국채 금리가 하락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금은 이자를 지급하지않는 만큼 저금리 환경에서 선호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지시간 1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 선물은 전거래일보다 온스당 2.41%오른 4215.7원에 거래 중입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이날 보고서에서 내년 하루 70만배럴의 공급 과잉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하루 5만배럴이 부족할 것으로 본 지난달 보고서와 정반대되는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