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이 4000만원 될 땐 언제고…"결국 개미가 폭탄 떠안나" 북북이 0 149 0 지난 10월부터 불붙은 공모주 ‘상한가 행진’이 얼어붙은 것이다. 지난 14일 코스닥 데뷔한 세나테크놀로지의 경우 공모가 5만6800원으로 확정돼 시가 12만2600원에서 출발했지만 고가 17만6400원을 찍고 8만200원까지 하락했다. 고점 대비 수익률은 -54.54%로 이날 1000만원 투자를 했다면 하루 만에 평가액이 455만원으로 쪼그라든 것이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