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0원 소금빵' 논란에 슈카 빵집 영업 중단.. "재정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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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360만명을 지닌 경제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가 '990원 소금빵' 판매로 논란에 휩싸이자 빵집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6일 유튜브 업계에 따르면 슈카월드는 전날 공지를 통해 "저희 팝업스토어는 오는 7일(일) 영업을 끝으로 잠시 문을 닫고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밝혔다.
슈카월드는 먼저 "지난달 30일 팝업 오픈 이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무더운 날씨에 먼 길 찾아주신 발걸음 하나하나가 저희에게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운영 과정에서 부족했던 점으로 인해 불편과 아쉬움을 드린 데 깊이 사과드린다. 보내주신 질책과 조언을 깊이 새겨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시 한 번 팝업스토어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사과의 마음을 전한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러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