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잃었어요” 찾아온 아이…편의점 아르바이트하던 20대가 한 행동은 삭제 1 220 0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지정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길을 잃은 아이를 돌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낸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4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오후 7시께 대전 서구의 한 편의점에 10세 아동이 찾아와 “길을 잃었다”며 도움을 청했다. 당시 아르바이트 근무를 하던 20대 A 씨는 침착하게 아이의 상태를 살피고 가족의 연락처를 물은 뒤 경찰에 알렸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