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아는 사람”…윤정수 12세 연하 아내, ‘광저우 여신’ 원자현이었다
디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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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결혼’을 알린 방송인 윤정수(53)의 아내가 스포츠 전문 리포터 출신 원자현인 것으로 밝혀졌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윤정수의 아내는 프리랜서 방송인 원자현으로 확인됐다.
원자현은 KBS 리포터, 웨더뉴스 글로벌 웨더자키, 교통캐스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2010년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약했다. 특히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광저우의 여신’으로 불리며 주목받았다.
이어 MBC ‘스포츠 하이라이트’, XTM ‘남자공감 랭크쇼 M16’, 손바닥TV ‘원자현의 모닝쇼’, 더 엠 ‘원자현의 분데스리가 쇼’ 등 여러 프로그램의 MC로 진행을 맡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