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관광객은 점심때 오지 마세요"…도쿄 소바집 논란 끝에 사과
대단하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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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바(메밀국수) 프랜차이즈의 한 지점이 최근 "점심시간에는 오지 말라"는 관광객 대상 안내문을 붙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프랜차이즈 본사는 "본사의 지시는 아니었다"며 즉시 사과했습니다.
지난 20일 일본 도쿄에 있는 '나다이 후지소바'의 한 지점은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로 적은 안내문을 입구에 붙였습니다.
해당 안내문에는 "여행자는 점심시간을 피하십시오. 저희 가게는, 이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 배우는 사람들을 우선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식사 시간에는 관광객 대신 인근에 있는 근로자나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업하겠다는 것입니다.
![[X 캡처]](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11/24/AKR20251124094447nJ4_01_i_20251124094515409.jpeg?type=w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