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누가 일본여행 가요?”…무비자·환율·1인 105만원 ‘가성비’로 떠오른 '이 나라' 청백 1 192 0 29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은 여행지는 일본으로, 전체의 29%를 차지하며 여전히 1위를 지켰다. 그러나 전월 대비 점유율은 5%포인트 줄었다. 반면 중국은 9%로 3%포인트 상승하며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연초와 비교하면 일본은 6%포인트 감소한 반면 중국은 2%포인트 늘어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다. 태국(7%), 대만(5%), 필리핀(4%) 등이 뒤를 이었으나 ‘일본 독주–중국 추격’ 구도가 선명해지고 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