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수혜주 어디지? 이미 늦었다... 수입사, 공매도 타깃 우려 도레 1 213 0 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귀멸의 칼날)’이 개봉 10일 만에 누적 관객 수 300만명을 넘기면서 흥행 성공하고 있지만, 영화 수입·배급을 맡은 회사의 최대주주인 애니플러스 주가는 맥을 못 추고 있다. 전문가들은 애니플러스에 투자하려 했다면, 수입이 결정됐을 때쯤 선투자했어야 한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애니플러스는 최근에는 대차잔고 수량이 늘고 있어 공매도가 증가할 가능성도 있다. 0